상당히 긴 시간 동안 사용했던 텀블러가 있다.

락엔락 아령 텀블러라고 불리우는 모델이다. 

대구 시지에 있는 락엔락 매장에서 할인행사 & 멤버쉽 가입 할인까지 해서 아주 저렴하게 구입을 했다.

그러다가 작년에 잊어버리는 사태가 벌어졌다.


보온 보냉이 잘되어서 자주 사용하고 있었는데 아쉬움이 있었지만 선뜻 새로 구입하기는 뭔가 아쉬웠다. 370ml 용량이어서 적당한듯 하면서 약간 모자라는 느낌이 있었기 때문이다.(아이스아메라카노가 다 들어가지 않는다 ㅠㅠ)

잊어버리기 전에 와이프에게 큰돈(?)을 들여서 써모스 텀블러를 사주어서 그런지 마음에 들고 적당한 가격의 텀블러를 찾지 못하고 있었다. 가장 큰 문제는 가격과 보온 보냉이 잘 되는 텀블러를 찾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얼마전에 이정도면 괜찮겠다라는 텀블러를 발견 하였다. 뭐 예전 부터 있었던 것이지만 내 눈에 들어왔다.

가격은 14,700원 락앤락 별자리 텀블러.(400ml) 


아령텀블러가 보온보냉이 잘되어서 유명했는데 이녀석은 어느정도 보온 보냉이 되는지는 아직 모르겠다.

아직 사용을 못해봤다. 이녀석도 아령텀블러만큼 오래 오래 사용했으면 좋겠다.




별로 필요는 없지만 배송이 선물하기 좋도록 위에 사진과 같이 배송되어 온다.




디자인이 이쁘다. 블랙과 블루 2가지 있는데 블루가 더 이뻐 보여서 블루로 결정 ^^ 

뚜껑은 오픈하기 좋게 튀어나온 부분이 있어서 열기 편하다.

하단은 실리콘(?) 같이 미끄럼 방지 되어 있다.




안에는 차 거름망(?)이 있다. 차 거름망은 마시기 편하게 되어 있다. 제거하기는 어렵지는 않지만 그런다고 그냥 쉽게 빠지거나 하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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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n9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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